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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미용 관련

자외선차단제 상식: 자외선 차단제 고르기

자외선 차단제는 이제 남녀노소 모두에게 국민필수품이 되었죠? 하지만 정확하게 고르는법을 아는 사람은 없는 듯 합니다.

 

이제는 상식처럼 알고 있어야 할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숨은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외선은 우리 피부세포를 파괴하고 멜라닌 색소를 자극하게 됩니다. 그래서 주름, 피부노화, 기미, 주근깨, 잡티, 색소침착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래서 밖에 외출하기 전에는 자외선차단제를 꼭 발라야 하는데요. 이러한 자외선차단제를 고르기 전에 어떻게 바르면 좋은지, 어떤 자외선차단제가 나랑 맞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공공의 적! 자외선에 대해서 파악해야겠죠? 자외선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UVA

 

             

 

첫 번째 UVA는 자외선 중에 가장 약한 자외선 입니다. 하지만 오존층과 유리를 통과하는 파장을 가지고 있어 피부에 가장 영향을 많이 주는 자외선 입니다. UVB에 비해 100배 이상 지표면에 도달한다고 합니다.
 

2. UVB

 

 

휴가철 피부 화상을 일으키는 주범인 바로 UVB는 피부의 유전자 구조를 파괴합니다. 그래서 자외선이 강한 야외에서 자외선을 오래 쬐게 되면 피부암 발생가능성이 높습니다.
 

3. UVC

 

 

염색체 변이, 단세포 유기물을 죽이며 눈의 각막에 손상을 끼치는 가장 유해한 자외선 파장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오존층에 흡수되기 때문에 지구 표면에 도달 하는 양은 아주 작습니다. 허나, 프레온가스 사용의 급증으로 오존층이 점점 파괴되면서 문제시 되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지구에는 UVC에 자외선 파장이 도달하지 않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는 UVA, UVB에 대해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럼 올바른 자외선차단제를 골라야 하겠죠?

 

 
자외선 차단제 고르기 전 살펴봐야 할 것

SPF 2: 자외선 차단율 50%
SPF 8: 자외선 차단율 87.5%
SPF 15: 자외선 차단율 93.3%
SPF 30: 자외선 차단율 96.6%

 

잠깐! 위에 표를 보기전 먼저 SPF의 뜻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Sun Protection Factor의 약자로 UVB 차단 지수를 나타 낸 것입니다. SPF1 은 15분을 뜻하는 것으로 SPF 8은 120분 즉, 두시간이 지속됩니다. 그리고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SPF 15가 넘어가게 되면 차단율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야외활동시간이 길지 않다면 무리해서 높은 지수를 선택할 필요가 없습니다.

 

PA+: 0~2 자외선 차단효과 있음
PA++: 2~4 자외선 차단효과 우수
PA+++: 4~8 자외선 차단 효과 아주 우수

 

             

 

PA는 Protection grade of UVA로 자외선A 차단 지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자외선 A는 주름이나 피부 쳐짐과 같은 노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잘 따져보고 선택해야 합니다.

 

그럼 + 표시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까요?

아닙니다! PA++ 정도면  보통 자외선A를 다 막을 수 있다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아직도 자외선 차단제 고르는 것이 어려우세요? 평소 생활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SPF15, PA++정도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 이상 수치를 선택해도 효과는 비슷한데 피부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자외선이 강한 휴가지에서는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것을 이용해야합니다. 그리고 수시로 덧발라 자외선 노출의 위험을 줄이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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