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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미용 관련

여름철 모발 관리!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휴가기간이 있어 더욱 기다려지는 여름!! 하지만 몇몇 분들에게는 여름철이 그다지 반갑지만은 않은데요 ㅎㅎ 여름철은 모발관리에 좋지 않는 몇 가지 조건들을 가지고 있답니다.

 

 

장마로 인한 산성비,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습한 기온, 열이 많이 나는 현상 등등 때문에

 

오늘은 건강한 모발을 위해서 알아두어야 할 여름철 모발 관리법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드름 날씨의 특성!!

 

여름철 모발 관리!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여름철은 날씨가 고온다습한 것이 특징이지요. 그래서 두피의 유분과 땀의 분비가 많아지게되요. 또한 강한 냉방에 의해 모발과 두피가 건조해지기도 하지요. 특히 두피와 모발은 태양 광선에 가장 많이 노출되게 되고요. 장마철 산성비에도 쉽게 약해지기 때문에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할 수 있습니다.

 

◎ 철저한 세정을 통해 두피관리를 하도록 하자.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야 모발 건강에 좋지요. 피지 분비가 활발한 여름에는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제때에 제거해야 모발의 건강에 좋은데요.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머리를 한번 더 감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단 이때 샴푸를 이용해 머리를 감을지 물로만 머리를 감을 것인지는 스스로의 판단에 맡기는 것으로 ㅋㅋ 민감성이라면 물로만 해주시는 것지 좋답니다.


머리를 감을 때는 우선 두피에서부터 충분히 물을 묻히고요. 거품을 낸 후 손가락 지문 부분을 이용해 부드럽게 두피를 마사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 그리고 꼭 머리를 감은 후 두피와 모발을 완전히 말려준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는 것 명심하세요!!

 

모발의 건조에 대하여

 

               

 

샴푸 후 모발을 전체적으로 건조시키기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어렵다면 최소한 두피 부분이라도 충분히 말리는 것이 좋아요. 두피는 샴푸 후 30분이 지나면 땀과 피지가 분비되기 때문에 만약 두피가 젖은 상태로 방치되게 되면 더욱 끈적이고 악취가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이렇게 눅눅한 날씨에는 머리카락이 자칫 잘못하면 푸석이고 부스스해질수 있지요. 따라서 말리는 방법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장마철에 비를 맞은 뒤에는

 

        

 

비를 맞게 되면 머리와 두피는 평소보다 노폐물과 먼지가 더욱 흡수가 잘 될 수 있는데요.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면 세균이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즉 세균들이 모낭의 입구를 막아 탈모의 원인이 되는 것이지요.. 따라서 장마철에 비를 맞게 된다면 머리를 바로바로 감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젖은 머리를 바로 감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주고요. 성긴 빗으로 가볍게 빗질을 해주는게 좋고요. 산성비는 모발을 건조하게 하기 때문에 샴푸 후 모발의 보습과 영양을 주는 트리트먼트를 해주는 게 좋습니다. 이외에도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정보를 밑에 정리해 두었으니 살펴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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